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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택시 예산 어떻게 편성됐나 5-산업환경국(2)

기사승인 2018.02.28  0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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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정책과 예산 526억 원…농업 경쟁력 강화·농민 소득 증대 집중 투자

[평택시민신문]

농민회관 건립비 60억, 오성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10억5700만

쌀소득 보전 직불금 100억6280만

축산경쟁력 강화 및 방역관리에 97억4020만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지원 11억3768만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 10억663만

유기질 비료 지원 15억9093만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지원 2억4800만

통합브랜드 학교급식지원 7억7298만

용배수로 정비 50억, 용배수로 준설 4억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7억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구축 44억8459만

알뜰나눔장터 운영비 5100만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 40억3295만

석면 슬레이트 지붕 교체비 3억3600만

사업장 저녹스보일러 교체 지원 1억731만

따복 마스크 제작 1억5139만

기후변화 대응 연구용역비 1억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1억9948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비 8억 원

 

■ 농업정책과

농업정책과의 올 해 예산은 525억7818만 원으로 지난해 436억 원 보다 20.48%인 89억 원이 증가했다. 이 예산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사회 활력제고 및 소득증대 지원 사업에 집중 투자된다. 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18억7000만 원을 투입하는데, 농촌사회 활력 제고 및 소득증대 지원 사업에 6억2070만 원, 농촌 소득기반 조성에 88억1541만 원,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215억3673만 원, 친환경 영농기반 육성에 39억246만 원, 농산물 브랜드 홍보에 60억9643만 원,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에 10억663만 원, 로컬푸드 육성지원에 1억4285만 원,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8974만 원, 농업기반시설관리에 70억8038만 원, 농업기반시설물 확충에 25억6377만 원 등을 사용하고, 기타 농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8974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1억 원, 농업경쟁력제고 기금 전출금으로 6억 원을 사용한다.

 

◆농촌사회 활력 제고 및 소득증대 지원 사업(6억2070만 원)

먼저 농업인의 날 행사 보조에 3000만 원, 평택시 농업경영인대회 지원에 1800만 원, 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지원에 1500만 원 등이 사용되고, 경기도 농업발전기금 출연금 5000만 원, 평택농업희망포럼 개최 지원 1000만 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금 지원 보조금 7290만 원, 한국농어민신문 등 농민신문 보급에 8352만 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보상금 3680만 원 등이 지출된다.

 

◆농촌 소득기반 조성(88억1541만 원)

농촌 소득기반 조성을 위해 88억1541만 원이 사용되는데, 우선, 농민회관 건립을 위해 올 해 60억 원이 지출된다. 농민회관은 오성면 숙성리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건립되는데, 농민회관의 당초 사업비가 49억8500만 원에서 39억100만 원(78%) 증가한 88억8600만 원으로 증액되자 평택시의회에서 비용증가에 따른 간담회가 지난 1월 24일에 개최된 바 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국비와 시비를 합해 10억5700만 원이 사용된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란 공모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농촌의 거점 또는 중심지에 교육·의료·문화·복지·경제 등의 중심기능을 강화하고, 마을 연계프로그램 통해 배후 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농촌 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평택시는 지난 해 오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선정돼 2020년까지 60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또한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거쳐 국비를 지원받는 현덕면 덕목4리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에 2억5000만 원, 진위면 야막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에 1억1000만 원, 팽성읍 대추리 마을단위 종합개발 사업비로 4억9580만 원을 지출하며, 시군창의 아이디어사업 경상적 위탁비로 2억3700만 원, 고잔3리 마을단위 종합개발계획 사업비로 1억7720만 원을 사용한다.

이 밖에 농촌체험휴양마을 4개소의 사무장 지원비로 5384만 원, 2개소의 농촌축제지원 보조금으로 4000만 원, 마을컨설팅 연구용역비로 5000만 원, 농촌체험마을 운영 활성화 지원에 2000만 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연구 용역비로 6000만 원,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연구용역비로 1억 원, 농촌현장 포험 지원비로 2000만 원 등이 사용된다.

 

◆고품질 농산물 생산(215억3673만 원)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215억3673만 원이 투입된다. 우선, 9327.6ha에 달하는 쌀소득보전 직접지불보상금(직불금)으로 100억6280만 원, 1078ha에 달하는 밭농업 직불제 보상금으로 4억5797만 원이 지출된다. 정부가 쌀 과잉공급 해소를 위해 논에 조사료·콩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할 경우 지원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28억4580만 원이 지출되며, 토양개량제 (6282톤) 지원에 8억5864만 원, 시설원예 22.9ha에 대한 현대화 지원사업 보조비로 6억5500만 원이 지출된다.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에 1억5517만 원, 농업용 관리기(196대) 지원에 4억 원, 농업용 무인공동방제기 지원에 2억1930만 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에 1억8000만 원, 농업인 안전 재해 보험보조에 7억364만 원, 과수 계약재배(3000톤) 출하비 지원에 3억4500만 원, 고품격 경기미 4개소 생산유통 지원 사업에 11억9561만 원, 병충해 방제 지원에 4억5000만 원, 벼 못자리 상토지원에 13억6778만 원, 무인헬기 공동방제 지원에 2억250만 원, 배 수분용 인공꽃가루 지원에 1억 원, 농산물 저온창고 지원에 1억8450만 원, 화훼농가 상토지원에 5000만 원, 모내기 직후에 살포하는 중기제초제 지원에 5억2500만 원 등이 사용된다.

 

◆친환경 영농기반 육성(39억246만 원)

친환경 영농기반 육성에 39억246만 원이 사용된다. 우선, 유기질 비료 지원에 15억9073만 원이 지출되며, 친환경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11억3768만 원이 지출된다. 57.5ha의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으로 4894만 원,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107건)에 3360만 원,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 보조금으로 2억1138만 원, 천적방제 사업 보조로 5425만 원, 맞춤형 비료지원에 7억 원 등이 사용된다.

 

◆농산물 브랜드 홍보(60억9643만 원)

농산물 브랜드 홍보에 60억9643만 원이 사용된다. 우선, 슈퍼오닝 통합 브랜드 홍보에 23억6000만 원, 슈퍼오닝쌀 원료곡 생산단지(4200ha) 장려금 지원에 20억4800만 원, 슈퍼오닝쌀 유통관리에 8981만 원, 평택 관내 학교급식에 사용하는 슈퍼오닝쌀 차액과 생산부식비를 지원하는 학교급식지원에 7억7298만 원, 슈퍼오닝쌀 농산물 포장재 지원에 2억8050만 원, 수출배 재배농가 확대 육성에 1억2000만 원, 슈퍼오닝배 수출 마케팅 지원에 4000만 원, 평택팜 운영지원에 5300만 원, 주산지 GAP(농림수산식품부 우수농산물인증) 분석비 지원에 1억300만 원,G마크(경기도인정 우수농산물) 포장재 지원에 5205만 원 등이 사용된다.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10억663만 원)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에 10억663만 원이 사용된다.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시설 보완사업 지원에 5000만 원, 농산물 공동출하 확대 지원(2개소)에 1억3615만 원, 수출농산물 포장재 지원(6개소)에 9500만 원, 고품질 수출 농산물 생산지원(5.5ha)에 1억1000만 원, 농식품 수출장려 물류비 지원(377톤)에 3억8137만 원, 경기전통주 경쟁력 강화 지원에 4000만 원, 산지유통센터 물류 표준화 사업 지원에 1억3750만 원, 수출농산물 포장재 지원에 2000만 원, 슈퍼오닝 배 수출단지 지원에 2000만 원이 지출된다.

 

◆로컬푸드 육성 지원(1억4285만 원)

로컬푸드 육성 지원에 1억4285만 원이 사용된다.

로컬푸드 연중생산체계 구축 보조비 6700만 원이 신규로 편성됐으며, 로컬푸드 소비자 교류행사 보조비로 2516만 원, 로컬푸드 만남의 날 운영비로 1000만 원, 로컬푸드 소비자 교육 및 홍보비로 1000만 원, 로컬푸드 장터 개설 지원비로 1000만 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지원비로 492만 원이 지출된다.

 

◆농업기반시설관리(70억8038만 원)

농업기반시설관리에 70억8038만 원이 사용된다. 우선, 용배수로 정비에 50억 원이 투입되며, 용배수로 준설에 4억 원, 노후 소교량 정비에 2억 원, 양수장비 유지관리에 1억4728만 원, 배수펌프장 및 배수갑문 관리에 1억4000만 원,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에 4억 원, 농로포장에 4억 원, 저수지 내 미불용지 보상에 3억5000만 원 등이 투입된다.

 

◆농업기반시설물 확충(25억6377만 원)

농업기반시설물 확충을 위해 25억6377만 원이 사용된다. 진위면 농촌생활환경정비를 위해 국비와 시비 14억2857만 원이 투입되고, 기계화경작로 확포장비로 3억 원,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에 2억 원, 수리시설 정비사업에 5억2200만 원, 영농한해 특별대책 지원사업(2개소)에 1억 원이 사용된다.

 

■ 축수산과

축수산과는 108억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예산 116억 원 보다 2.84% 가량 감소한 양상을 보였다. 축수산과는 축산 경쟁력 강화와 방역관리, 고품질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 어촌 소득안정을 위해 이 예산을 사용한다. 축산경쟁력 강화 및 방역관리를 위해 97억4020만 원을 사용하고, 어촌소득안정을 위해서는 10억1828만 원을 사용한다.

 

◆축산경쟁력 강화 및 방역관리(97억4020만 원)

축산경쟁력 강화 및 방역관리를 위해 97억4020만 원이 편성됐는데, 고품질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6억9547만 원, 안정적 축산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12억3661만 원, 축산환경개선 및 축산물 소비기반 구축을 위해 33억2352만 원,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44억8459만 원을 사용한다.

1)고품질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6억9547만 원)

고품질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6억9547만 원이 편성됐다. 경기한우 명품화 지원을 위해 1억762만 원, 젖소 경쟁력 강화사업에 1억4020만 원, 젖소 능력검정 및 개량사업에 7000만 원, 고품질 벌꿀생산지원에 4000만 원, 양봉산업 육성사업을 위해 5575만 원, 평택미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해 4000만 원, 양돈 경쟁력 제고사업(모돈 갱신, 인공수정)을 위해 9000만 원, 양계 경쟁력 강화사업을 위해 4000만 원, 양돈경쟁력 제고 민간사업 보조 5500만 원, 사슴경쟁력 강화사업을 위해 2990만 원 등이 사용된다.

2)안정적 축산 생산기반 조성(12억3661만 원)

안정적 축산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12억3661만 원이 편성됐다. 축산도우미 지원에 1억1664만 원, 학생 승마교실 운영에 5824만 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2억4930만 원, FTA 대응 양돈 및 양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억4400만 원, FTA 대응 한우 및 낙농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억4400만 원, 조사료 생산용 사일리지 제조지원에 3억240만 원, 조사료 생산용 종자구입비 지원에 1억800만 원 등이 사용된다.

3)축산환경개선 및 축산물 소비기반 구축(33억2352만 원)

축산환경개선 및 축산물 소비기반 구축을 위해 33억2352만 원이 사용된다. 우선, 학교 우유급식지원에 5억7523만 원, 소 귀표 부착 지원에 8308만 원이 지출되고, 가축분뇨 자원순환 사업 지원에 11억9000만 원이 사용되는데, 악취저감 시설장비 지원 8억5000만 원이 여기에 포함된다. 또한 우수 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7억 원, 축산환경 개선사업에 3억300만 원, 가축분뇨 퇴비화 및 액비화시설 지원에 9600만 원, 축산분뇨 악취개선 시설지원에 2억2500만 원이 사용된다.

4)가축전염병 방역체계 구축(44억8459만 원)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44억8459만 원을 사용한다. 우선, 가축전염병 예방백신(21종) 구입 및 공급비로 16억8413만 원, 살처분 보상금 지원에 11억1500만 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에 2억1000만 원, 구제역 예방접종 시술비 지원에 1억2500만 원, 공동방제단 활동지원에 4624만 원, 유기동물 보호관리 민간위탁금으로 2억3500만 원, 가축전염병 예방약품 구입 및 방역지원에 3억700만 원, 가축전염 발생축 처리 및 사후관리비로 9240만 원, 가축전염병 근절사업에 1억1303만 원, 구제역 백신 완화제 지원사업비로 4950만 원,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비로 5000만 원,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에 4500만 원 등이 사용된다.

 

◆어촌 소득안정(10억1828만 원)

어촌 소득안정을 위해 10억1828만 원이 사용되는데,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4억 원, 수산물 생산성 증대를 위해 6억1828만 원이 투입된다.

1)수산자원 조성(4억 원)

해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2억 원,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2억 원이 사용된다.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서는 동자개 재료비에 1억원, 뱀장어 재료비로 1억 원이 투입된다.

2)수산물 생산성 증대(6억1828만 원)

우선, 외래어종 및 무용생물 퇴치사업비로 1억2800만 원이 사용되며, 외래어종 수매사업에 7000만 원, 수산생물 질병예방 약품지원에 3850만 원, 내수면 어선 정박시설 설치비로 1억6000만 원, 어선 노후기관 및 장비 설치지원비로 3600만 원, 인공산란 서식장 구입비로 4000만 원, 수산업경영인 경기도 대회 개최 지원비로 1000만 원, 해안가 쓰레기 및 내수면 폐어망 처리비로 2800만 원이 사용된다.

 

■ 자원순환과

자원순환과의 올해 예산은 675억 원으로 지난해 630억 원 보다 7.07% 증가했다. 자원순환과는 자원 행정, 청소관리, 자원 재활용, 폐기물 관리, 자원순환시설팀 등 5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 해 평택시는 폐기물 관리를 위해서 525억2310만 원을 사용하며, 폐기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18억8564만 원, 무기계약직 근로자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80억 원,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40억8700만 원, 주민지원기금 전출금으로 10억 원을 사용한다.

 

◆ 폐기물 관리(525억2310만 원)

폐기물 관리를 위해서 525억2310만 원이 사용되는데,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402억2678만 원, 자원재활용 극대화를 위해 55억6288만 원, 환경친화적 폐기물 처리를 위해 15억7993만 원, 폐기물 에너지화사업(에코센터 건립)에 51억5350만 원을 투입한다.

1)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402억2678만 원)

▸우선,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393억1261만 원이 지출된다. 이 가운데에는 종량제 규격봉투 제작비 10억 원, 대형페기물 스티커 제작비 4000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민간위탁비 321억 원, 수도권 매립지 반입불가 폐기물 처리비 29억2600만 원, 수도권 매립지 쓰레기 반입비 11억 원, 천안시소각장 쓰레기 반입비 14억7600만 원, 수도권 매립지 제3매립장 사업분담금 6억2493만 원 등이 포함된다.

▸시민과 함께 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4억1917만 원을 사용한다. 이 가운데에는 일반운영비 1억5267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산정 용역비 2000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평가용역비 2100만 원, 에코센터 준공 대비 쓰레기 처리체계 구축 용역비 2000만 원, 생활폐기물 관리 포상금(읍면동 평가) 1300만 원, 환경감시용 이동식 CCTV(5대) 구입비 3400만 원 등이 포함된다.

▸환경미화원 관리를 위해 3억8860만 원이 사용된다. 기간제 근로자 보수 및 4대보험료 등 인건비로 3억2466만 원과 일반 운영비 3731만 원 등이 포함된다.

▸올해 전기자동차 1대 구매 지원 사업을 위해 4500만 원을 편성했다.

 

2)자원재활용 극대화(55억6288만 원)

자원재활용 극대화를 위해 55억6288만 원이 사용된다.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4억5126만 원이 투입된다.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측정 RFID 개별장비 유지보수비 4650만 원 등 일반운영비로 6795만 원이 사용되고, RFID 개별장비 구입비 1억9170만 원, 재활용 분리수거함 5000만 원, 음식물류 전용 수거함 5600만 원 등 자산취득비로 2억7770만 원이 지출된다.

▸알뜰나눔장터 운영비로 5100만 원이 사용되고, 음식물 폐기물 위탁처리비로 48억8810만 원, 재활용 홍보관 운영비로 4481만 원, 농촌 폐비닐수거 장려사업비로 8902만 원, 농촌 폐비닐 공동집하장 설치사업비로 2000만 원 등이 사용된다.

3)환경친화적 폐기물 처리(15억7993만 원)

환경친화적 폐기물 처리를 위해 15억7993만 원이 사용되는데, 칠괴소각장 민간위탁비로 14억8283만 원, 소각로 화격자 교체 등 시설비로 9710만 원이 사용된다.

4)폐기물 에너지화사업(에코센터) 건립(51억5350만 원)

폐기물 에너지화사업(에코센터 건립)에 51억5350만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84억5000만 원을 투입한 에코센터 하수처리장 하수찌꺼기 처리시설 설치에 올 해는 24억7350만 원을 투입하고, 올 해 신규로 에코센터 설치에 따른 고덕면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26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 고덕면 궁6리 등 3개소의 태양광 설치공사비 5억 원, 고덕면 궁2리 마을회관 건립공사비 3억5000만 원, 고덕면 당현1리 등 3개소의 도시가스 설치공사비 18억 원, 고덕면 궁2리 운동시설 설치비 3000만 원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폐기물 효율적 관리(18억8564만 원)

폐기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18억8564만 원을 투입한다.

1)우선, 생활폐기물 관리 인건비로 10억1387만 원이 지출된다. 생활폐기물 관리 인건비로 9억7649만 원이 지출되는데, 이 가운데에는 노면청소차량 보조 인원 인건비 5605만 원, 주요도로변 및 무단투기 폐기물 수거 인원 인건비 5602만 원,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인원 42명에 대한 인건비 8억6438만 원이 포함된다. 길거리 분리수거함 추가 설치에도 1540만 원이 사용된다.

2)적치 폐기물 처리 위탁비로 2000만 원, 노면 청소차 브러시 구입비등 환경장비운영에 1억2739만 원, 공중화장실 관리 운영에 1억3378만 원이 사용되며, 올 해 신규로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사업비로 5060만 원이 책정됐다. 또한 노면청소차량 및 고압살수차량 구입비로 5억4000만 원이 편성됐다.

 

■ 환경과

환경과의 올 해 예산은 76억 원으로 지난해 50억 원에 비해 26억 원이 증가했다. 환경과에는 환경정책, 미세먼지대책, 환경허가, 환경지도1, 환경지도2, 오염총량팀 등 6개의 팀이 있다. 평택시는 올 해 청정도시 구현을 위해 3억3704만 원, 대기오염 환경관리를 위해 69억8306만 원, 깨끗한 수질 환경관리를 위해 2억3374만 원을 사용한다.

 

◆청정도시 구현(3억3704만 원)

청정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3억3704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우선, 올 해 신규로 평택시 환경보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를 1억 원 편성해 중장기 환경보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을 위해 1억9948만 원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에는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업비 1억2442만 원,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비 7506만 원이 포함된다. 또한 민간의 환경보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000만 원, 미세먼지 바로알기 및 줄이기 교육을 위해 156만 원 등을 사용한다.

 

◆대기 오염 환경관리(69억8306만 원)

대기 오염 환경관리를 위해 69억8306만 원을 편성했다. 청정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66억9584만 원을 사용하고, 환경개선 부담금 부과 징수를 위해 1억261만 원,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억8460만 원을 사용한다.

1)청정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66억9584만 원을 사용하는데,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을 위해 40억3295만 원, 천연가스 자동자 보급사업을 위해 2억5500만 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을 위해 5억1000만 원, 대기측정망 유지관리비로 7500만 원을 지출한다.

2)또한 미세먼지 발생요인인 질소산화물(Nox)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보일러인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하는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1억731만 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위해 5600만 원을 사용하고, 대기 및 악취배출 업소 관리를 위해 5484만 원, 석면슬레이트 철거처리 사업인 슬레이트 지붕교체 지원비로 3억3600만 원,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을 위해 8000만 원, 대기오염 노후 측정장비 교체를 위해 1억5000만 원, 대기오염 안내 전광판 설치비로 2억 원, 실내 공기질 측정 및 저감 컨설팅 사업비로 5500만 원,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에 8000만 원, 어린이나 노약자의 미세먼지 잘환 예방을 위해 경기도비 30%를 지원받는 따복마스크 제작을 위해 1억5139만 원을 투입한다. 따복마스크는 미세먼지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을 위해 2억1132만 원, 석면피해 구제 급여비로 6829만 원을 사용한다.

3)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1억8460만 원을 사용한다.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보상금으로 800만 원, 그린리더 양성 및 활동지원비로 700만 원,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및 배출권 거래제 연구용역비로 6900만 원, 평택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비 1억 원 등이 편성됐다.

 

◆깨끗한 수질 환경 관리(2억3374만 원)

깨끗한 수질 환경 관리를 위해 2억3374만 원을 사용한다. 우선, 평택호 수질 개선비로 4200만 원, 폐수 배출 업소 관리를 위해 990만 원, 진위천 수계 수질오염 총량관리 이행평가 대상 배출삭감 시설 모니터링비용으로 4404만 원, 진위천 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 연구용역비로 5500만 원, 비점오염저감시설 유지관리 및 수질개선비용으로 6120만 원, 고덕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 운영비 산출 용역비로 1800만 원이 지출된다.

 

■ 위생과

위생과 예산은 10억1931만 원으로 지난 해 5억2401만 원 보다 4억9530만 원이 증가했다. 위생과는 식품·위생 관리 및 위생업소 관리를 주요 업무로 하며, 위생 정책, 위생 관리, 위생지도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 예산 가운데 대부분인 8억 원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비로 사용되며, 위생업소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8170만 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위해 4500만 원이 사용된다.

김기수 기자 kskim@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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