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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된 진위초등학교, 이웃돕기 바자회 성금 지역아동센터에 기부

기사승인 2018.12.24  1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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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바자회에서 진위초등학교 학생들이 안 쓰는 물건을 가져와 팔고 있다.

[평택시민신문]

진위초등학교 교사, 학생 및 학부모들은 지난 21일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어 모금한 90만2510원을 진위해밀-I 지역아동센터의 난방비를 위해 기부했다.

진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웃돕기 바자회는 학생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팔고, 학부모회는 간식을 팔아 90만2510원이라는 많은 성금을 모금했다.

이 성금은 진위면에서 태어나 진위초 교사로 발령받고 5년째 진위해밀-I 지역아동센터 장기후원자인 임희주 교사의 추천으로 진위해밀-I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게 됐다.

성금을 전달 받은 진위해밀-I 임정숙 대표는 “매년 시청에서 난방비로 지원금이 내려왔는데 올해는 지원금이 없다고 해서 겨울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다. 진위초의 바자회성금으로 이번 겨울을 아이들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산타는 정말 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위초는 작년에는 포항지진피해지역에 기부를 하는 등 매년 꾸준히 바자회를 통한 기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슬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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