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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감염병 발생하면 보건소-미군 공동 대응

기사승인 2019.01.04  15: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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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미 공군 제 51 의무전대와 업무협약 연장

송탄보건소와 미공군 제51의무전대가 감염병 발생시 공동으로 대응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강봉원 송탄보건소장(왼쪽)과 발레리 캐슬 제51의무전대 대대장.

[평택시민신문]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7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미공군 제 51의무전대(대대장 캐슬 중령)와 감염병 업무 협약 연장과 아울러 간담회를 실시했다.

감염병 업무 협약은 신종 감염병 및 해외유입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송탄보건소와 미공군 제51의무전대가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량 사상자 발생 시 양측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법률과 규정이 허용하는 한도 내 협조 체계 구축 ▲신종 감염병 및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 시 공동대응 및 대책 마련 ▲지역보건과 관련된 행사 및 축제 시 적극적인 지원 등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재난 및 감염병 발생 시 상호간 인적, 물적 자원으로 지역사회 주도적인 감염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상생의 기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석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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