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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산악회 새해 첫 산행, 운악산 간다

기사승인 2019.01.09  12: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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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차 운학산 산행, 19일(토) 예정

[평택시민신문] ‘부락에서 히말라야 정상까지’ 구호를 내걸고 지난 2008년 첫 산행을 시작한 평택시민신문 평민산악회(회장 전명원)가 새해를 맞아 1월 19일 운악산을 등반한다. 경기도 포천과 가평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운악산은 화학산, 관악산, 감악산, 송악산과 함께 경기 5악에 속하는 산이다.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봉우리들이 저마다 구름을 뚫고 있어 이름 붙여진 운악산은 해발 935.5m로 기암과 봉으로 이루어진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어져 왔다. 운악산 자락에 있는 신라 법흥왕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 현등사도 가볼만하다.

산행일시는 오는 19일 토요일이며 산행코스는 주차장-눈썹바위-병풍바위-미륵바위-망경대-정상-절고개-코끼리바위-매표소 순서로 산행 소요시간은 약 4시간 30분이다. 산행회비는 3만원. 선착순 모집이며, 겨울산행 준비물로는 모자, 스틱, 아이젠, 스패츠 등이 필요하다. 초코렛, 오이 등 간단한 간식을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문의 010-2363-4922

정다슬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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