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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배드민턴 왕좌, 5년 만에 바뀌다

기사승인 2019.03.20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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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클럽, 대회 첫 우승

이재만 평택시 배드민턴협회 회장이 종합우승을 차지한 신한클럽의 정수환 회장(왼쪽)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했다.

[평택시민신문]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평택시장기 배드민턴 대회에서 신한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평택시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해 이충문화체육센터와 이충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1개 클럽, 총 670개 팀, 1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연령별 남·여·혼합복식에서 기량을 겨뤘다.

종합우승은 승점 5490점을 획득한 신한클럽이 차지했다. 세중클럽은 지난 5년간 종합우승을 놓치지 않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승점 5130점을 획득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신한클럽의 정수환 회장은 “회원들이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 우승하게 되었다”면서 “다음 대회에도 많은 회원이 참석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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