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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현안해결 위해 초당적 협력

기사승인 2019.05.15  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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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평택시장-국회의원 간 조찬 정책협의회 개최

평택지역 정책현안 집중 논의 및 국‧도비 확보 협력

[평택시민신문] 지난 13일 아침 7시 평택시장과 국회의원 간 정책협의회가 원유철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 평택시 공동발전을 위해 중앙정부 협의사항‧입법사항‧지역 주요 민원 현안사항에 대해 정책협의회를 열기로 한 데 따라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원유철(자유한국당, 평택갑) 국회의원, 유의동(바른미래당, 평택을),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어촌 뉴딜사업 추진 ▲브레인시티 조성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추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추진 ▲동부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한미우호 증진 사업 등 정책현안이 집중 논의 됐으며 평택시는 2020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이날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평택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적기에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등 정책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이야기했다.

원유철 의원은 “평택은 삼성 반도체 투자 활성화를 뒷받침하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고 용산기지 이전에 따른 주한미군 평택시대가 개막됨에 따라 대한민국 안보도 책임지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평택이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를 지켜나갈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평택시와 국회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의동 의원은 “이번 4번째로 개최된 정책협의로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아낌없이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장과 국회의원 간 정책협의회는 총 4회 개최됐으며 정당을 초월해 국책‧국비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초당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평택시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행정수요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기 정책간담회와 별도로 수시로 소통 회의를 갖고 산적한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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