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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4차 산업 메카로 첫삽

기사승인 2019.05.22  14: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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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공식

2조 7459억원 투자, 경기도 일반산업단지 최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이 지난 21일 도일동 사업부지 내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국회의원, 권영화 평택시의장 등 내‧외빈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평택시민신문] 평택시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5월 21일 도일동 일원에 개발 중인 사업부지 내에서 개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 원유철 국회의원을 비롯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공식에서 평택시는 브레인시티 사업을 통해 4차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경기도 일반 산업단지 중 최대 규모인 4.83k㎡(146만평)로 조성되는 이번 사업에 사업비 2조7459억원이 투자되며 연구개발, 전자부품, 의료·정밀, 기타기계, 운송장비, 제조업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방침이다.

평택도시공사와 중흥건설이 공동출자해 구성한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는 브레인시티를 연구시설‧상업시설‧주거시설 등이 들어서는 첨단 복합 산업단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총 2단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1단계로 평택도시공사가 산업시설용지를 개발 및 분양하며, 2단계에서는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에서 1만8000여 세대 규모의 거주시설과 학교 및 지원시설용지 등을 개발한다.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조감도

이날 기공식은 브레인시티 사업 추진 경과보고, 김수우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 대표의 환영사, 내외빈 축사, 기념촬영과 축포 세리머니로 진행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브레인시티 사업이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평택시가 경기도 발전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사업을 통해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할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선도적인 산업 단지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긴 세월을 참아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브레인시티가 명실상부한 4차 산업의 메카로 조성되기 위해 모두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사업 성공을 위해 지역사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평택시는 성균관대와의 협약 무산으로 남겨진 대학교 용지의 활용 방안도 마련중이다. 이와 관련해 평택시는 용역을 추진 중이며 지난 15일에는 아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아주대학교 평택 제2병원을 포함한 의료복합클러스터 건립을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오는 30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의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4차 산업 및 의료관련 대학‧대학원‧연구기관 등을 평택 브레인시티에 유치하는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미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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