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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병원-교보생명, 고객만족 위해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9.08.07  16: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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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5일 협약식 갖고 상호발전 협력 다짐

김정태 평택성모병원 원장(사진왼쪽)과 이석훈 교보생명 평택지원단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평택시민신문] 평택 성모병원이 교보생명 평택중앙FP지점과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지난 7월 25일 고객에 고품질의 서비스와 높은 만족감을 전하고자 상호 간 호혜적으로 교류‧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택성모병원 김정태 원장과 황석원 행정부원장, 유선영 경영기획실 팀장, 황지은 건강검진센터 팀장이 참석했다. 교보생명에서는 이석훈 평택지원단장, 고수민 평택중앙FP지점장, 조성윤 융자센터장, 허범학 시장담당, 방미경 세일즈매니저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태 평택성모병원 원장(사진왼쪽)과 이석훈 교보생명 평택지원단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히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성모병원과 교보생명은 마케팅 활동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시작한다. 특히 교보생명은 성모병원 임직원에 ▲고객만족역량 제고 위한 고객서비스 교육 ▲임직원 성희롱 예방교육 ▲자산관리세미나 ▲생애설계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석훈 단장은 “성모병원은 메르스 위기를 극복해낸 것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7월 25일 협약을 마친 평택 성모병원과 교보생명평택중앙FP지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태 원장은 “수술과 경제적 지원 모두 환자의 생명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병원과 보험 모두 중요하다”라며 “최고의 병원과 보험사로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모병원은 1984년 소아과 개원을 시작으로 30여년 이상 운영중이며 현재 59명의 전문의가 진료하고 있는 평택지역의 대표적인 병원이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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