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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에게 연주회 선보이다

기사승인 2019.08.20  18: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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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루제리 바이올린 봉사단체

‘음악이 나눔이 되는 미니콘서트’개최…15곡 연주

[평택시민신문] 지난 16일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루제리 바이올린 봉사단체(치매극복선도 봉사단체) 학생 15명과 함께 ‘음악이 나눔이 되는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루제리 바이올린 봉사단체는 치매환자와 보호자, 북부복지센터 및 보건소를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비발디 사계, 고향의 봄 등 15곡의 연주를 선보였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돌봄 문화 조성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 평택’을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치매극복 봉사모임’ 지정을 희망하거나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참여 관련 문의는 송탄치매안심센터(031-8024-7304)와 평택치매안심센터(031-8024-4406)로 문의하면 된다.

변선재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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