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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에어 서울과 공동 마케팅 펼쳐

기사승인 2019.09.07  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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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에어서울 탑승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코란도‧티볼리 구매 시 원하는 왕복항공권 무상 제공

29일 쌍용자동차 서울사무소에서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김광호 상무(오른쪽)와 조진만 경영본부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평택시민신문]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지난 5일 에어서울과 손잡고 구매 고객에게 왕복항공권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협력 마케팅을 펼쳐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양사는 쌍용자동차 서울사무소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서 양사는 에어서울 기내 모니터를 통해 ‘코란도’와 ‘베리 뉴 티볼리’ 프로모션을 안내하고 탑승객이 해당 모델을 구매할 경우 에어서울 운영 노선 중 고객이 원하는 노선의 왕복항공권(1매)을 무상 제공하기로 협업했다.

또 양사는 SNS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두 모델과 ‘젊은 항공사’ 에어서울의 활기 넘치는 협력을 통해 추석과 10월 황금연휴, 연말성수기까지 이어지는 가을·겨울 여행시즌 신차도 구매하고 기분 좋은 여행까지 다녀 올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사항은 쌍용자동차 또는 에어서울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박민아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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