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6
default_setImage2
default_setNet1_2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포승읍에 ‘사랑의 쌀’ 기탁

기사승인 2019.09.07  15:27:12

공유
default_news_ad1

-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 전달

[평택시민신문]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지사장 김종경)가 지난 5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해 달라며 백미 10kg 50포를 포승읍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으며,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가구 등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경 지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나눔에 앞장서는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주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는 매년 저소득 어르신 생필품 전달 및 현물, 유가증권 기탁, 명절 후원 등 꾸준히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민아 기자 webmaster@pttimes.com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평택시민신문 모바일 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최신기사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