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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1호차’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로 바뀐다

기사승인 2019.11.06  1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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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 군 지휘차량 납품
연말까지 약 500대 단계적 공급

[평택시민신문]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에 이어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차량으로 선정됐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는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 및 지원 차량으로 선정돼 올해 연말까지 약 500대를 각극 부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앞서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대상차량으로 최종 선정됐다.

렉스턴 스포츠에는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디젤엔진이 적용됐다.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과 언덕밀림방지(HSA),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이 조합돼 산악 지역을 비롯한 모든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원 활동이 가능하다.

쌍용차는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약 500대를 인도하고 오는 2023년까지 교체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 2012년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성능과 품질, 안전성을 인정 받아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가 지휘차량으로 선정돼 지난 해까지 차량을 단계적으로 공급해 왔다”며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다시 한 번 국군의 작전능력 향상에 일조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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