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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신흥마을 ‘이편한 이웃사랑 페스티벌’

기사승인 2019.11.06  1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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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주 2주년 기념‧주민 화합 목적 체험마당‧먹거리마당‧공연마당 등

 

[평택시민신문] 이편한세상 평택용이 아파트 입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공동주택 마을축제 ‘이편한 이웃사랑 페스티벌’이 지난 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가 추진하는 공동체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신흥마을 이편한세상 1,2단지  입주민들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원들이 입주 2주년을 맞아 주민 간 소통, 화합하고 외로움과 고립감으로 지쳐가는 아파트 문화를 이웃만나기를 통해 이웃을 사귀는 계기를 마련하고 함께 공동체를 이뤄가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방문자 지문트리 △이웃사랑 사행시 짓기 △원어민 쿠킹클래스 △소리나팔‧온도계‧한지전등 등 만들기 △경찰차‧교통안전 체험 △심폐소생술‧소방안전체험 △청소년 직업테스트 등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또 버블쇼, 음악회 등 공연마당과 먹거리마당,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최영갑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17년 12월 입주를 시작으로 다음달이면 2주년이 되는 날에 이웃사랑 페스티벌과 함께해 더욱 뜻 깊은 것 같다”며 “입주민 사이 소통과 교류 활성화로 갈등을 극복해왔으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용이동13‧14통 통장은 “이웃만나기를 통해 마을의 기분좋은 변화를 이끌어 내주신 신흥마을이편한축제기획단, 입주민분들과 축제 개최를 위해 힘써 준 평택시, 평택소방서‧경찰서, 평택지역자활센터, (재)2.1지속가능재단, 배다리 생태마을,평택YMCA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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