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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휴직 구제신청서를 접수하러 가는 김득중 지부장

기사승인 2020.01.16  10: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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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신문] 지난 9일 김득중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장(사진 왼쪽)과 장석우 변호사(사진 오른쪽)는 유급휴직 통보가 부당휴업 및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휴직 구제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날 신청서는 복직대기자 46명 중 31명이 신청했으며 향후 2차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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