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6
default_setImage2
default_setNet1_2

신종코로나 평택 3번째 확진자 발생

기사승인 2020.02.25  11:51:26

공유
default_news_ad1

- 평택시, 확진자 가족 즉시 격리하고 동선 방역 시행

[평택시민신문] 평택에서 신종 코로나 세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평택시에 따르면 3번째 확진자는 송탄보건소 금연단속원으로 근무하는 60대 남성(평택시 동삭동 현대아파트 거주)이다. 24일 서울경찰병원에 정기검진 확인 차 방문했다가 발열에 따른 선별진료 검사 후 25일 오전 최종 확정 판정을 받았다. 가족들은 즉시 격리됐고, 확진자는 파주의료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확진자 동선을 보면 ▲20일 오후 4시 사랑외과의원 ▲20일 오후 4시 10분경 평택프라자약국 및 금연지도 관내 출장(32개소) ▲21일 오전 7시 20분경 서울경찰병원(소화기내과 정기검진) ▲21일 오전 10시경 송탄보건소 출근 및 금연지도 관내 출장(34개소) ▲22~23일 자택 ▲24일 오후 2시 25분경 서울경찰병원(정기검진 결과 확인 및 발열에 따른 코로나19 선별진료검사) ▲25일 오전 9시 최종 확진 판정됐다.

다만 확진자가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당 환자가 신천지 종교와는 관련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이 확인되는대로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김윤영 기자 webmaster@pttimes.com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평택시민신문 모바일 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최신기사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