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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첫날, 여야 후보 출정식 열고 표밭 공략

기사승인 2020.04.08  13: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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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홍기원·김현정 공동 출정식···수권정당 후보 강조

통합당 공재광 “누구보다 평택 발전을 위한 역할 잘하겠다”

[평택시민신문]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평택시갑·을 여야 후보는 출정식을 열고 표밭 공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홍기원, 평택을 김현정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비전사거리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어 퇴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오명근·서현옥·김영해 도의원, 권영화·이종한·유승영·김승겸·최은영 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홍기원 후보는 “예산과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재정경제원에서 일하고 외교관으로 세계무대를 누빈 27년간의 공직 경험, 열정을 고향과 정치발전에 쏟아붓겠다”며 “27년간 공직 생활의 신조로 삼았던 성실에 더해 시민과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로 평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현정 후보는 “평택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와 수권정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고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과 실력을 갖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평택의 균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비전과 능력이 있는 김현정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공재광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송탄출장소 앞 관광특구로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서 공 후보는 “평택에는 갑·을이 따로 없다. 직전 시장을 역임했으니 누구보다 평택 발전을 위한 역할을 잘 할 수 있다”며 “시장 재임 동안 일에 미치고 시정에 미쳐있었다. 공재광의 이름 석 자를 걸고 총선에서 승리해 평택과 대한민국을 뒤집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통합당 유의동 후보는 별도의 출정식을 열지 않았다. 

 

이재웅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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