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6
default_setImage2
default_setNet1_2

지제더샵센트럴파크 준공승인 ‘실마리’

기사승인 2020.06.10  10:06:44

공유
default_news_ad1

- 경기도에 사전 컨설팅 의뢰 위한 협의체 구성키로

[평택시민신문] 평택시가 지제더샵센트럴파크 문제 해결을 위해 동삭센토피아지역주택조합, 센트럴파크 입주민들과 함께 경기도 사전 컨설팅 의뢰를 검토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9일 동삭센토피아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오후 주택조합과의 면담에서 경기도에 사전 컨설팅 감사 의뢰를 검토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약속했다. 사전 컨설팅 제도는 유권해석이 불명확하거나 관련 법령이 없거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공무원이 판단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도가 업무처리방향을 제시하는 제도다.

그간 주택조합은 아파트 부지 내에 월드도시개발(주)가 소유한 토지(동삭동 산45-7) 약 600평을 확보하지 못해 준공허가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월드도시개발 측이 사용승인을 대가로 주택조합 측에 100억원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지제더샵센트럴파크 입주민들은 입주를 시작한 지난해 9월부터 등기권리 등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었다.

주택조합 관계자는 “평택시, 주택조합, 입주자대표회의가 위원회를 구성해 도 감사관실에 공동으로 사전 컨설팅을 의뢰하기로 했다”며 “지금이라도 입주민과 주택조합, 시가 머리를 맞대 해결하기로 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평택시민신문 모바일 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최신기사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