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6
default_setImage2
default_setNet1_2

"4차 산업혁명 대응 위해선 의식의 창조적 파괴 필요"

기사승인 2020.07.29  16:30:21

공유
default_news_ad1

- 조형래 원장 초청해 사별 연수

[평택시민신문] <평택시민신문>은 29일 본사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다섯 번째 사별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서 대전보건대 교수이기도 한 조형래 박애병원 행정원장은 '코로나 이후의 경영'을 주제로 코로나 이후 사회 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강의했다.

조 행정원장은 "2017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란 용어가 처음 사용됐으나 특정 순간이 아닌 기술에 따라 등장한 말"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한국 사회는 통제 사회로 가고 있으며 혁신과 효율 등 기술을 강조할뿐 소프트웨어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며 "이는 과거 방식을 고집하는 탓으로 오프라인 공유, 정보가치와 자원의 분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가진 의식을 깨는 창조적 파괴가  필요하다"면서 "생산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정부 중심에서 시민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와 창조적 교육, 공유경제를 위한 플랫폼 조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시대 언론의 역할은 소유에서 공유로 개념이 바뀌도록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언론이 시민평생교육을 통해 시대변화에 따라갈 수 있도록 돕고 패러다임 변화를 유도해 플랫폼 변화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사별연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평택시민신문 모바일 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최신기사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