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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출장소, 9월 재산세 436억원 부과

기사승인 2020.09.16  13: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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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까지 납부 당부”

[평택시민신문] 송탄출장소(소장 김이배)는 9월 정기분 재산세 436억4200만원(7만7220건)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 및 주택을 과세대상으로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 10만원 이상인 경우 절반의 금액이 2기분으로 부과한다.
올해부터는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금액이 완화돼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납세자는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10월 5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우체국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위택스, ARS(1899-0076)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간편결제 앱이나 금융 앱에서도 확인·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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