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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앤지 평택지점, 방역 지원 나서

기사승인 2020.09.16  14: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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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앤두에 지원금 500만원 전달
성금은 지역 순회 방역에 사용

[평택시민신문] 케이티앤지(주식회사 KT&G) 평택지점은 지난 9일 평택지역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펀드 성금 50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고앤두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서평택환경위원회 주관으로 시민사회재단·서평택발전협의회·평택환경행동 등 평택시민환경연대 소속단체와 한국담배판매인회 평택조합이 지역을 순회하며 방역활동을 하는 데 사용된다. 이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평택역, 통복전통시장, 안중터미널 인근 상가 등을 돌며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소독작업을 할 예정이다. 상상펀드 기금은 케이티앤지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으로 기금을 조성해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한다.
오용선 케이티앤지 평택지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방역 지원을 위해 성금을 상상펀드 기금으로 마련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명수 평택시민환경연대 공동대표와 조종건 시민사회재단 공동대표는 “방역이 필요한 곳을 찾아 몇 차례 방역을 더 실시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연대로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평택시민환경연대는 지역의 환경현안들에 주목해 작년 1월 결성되어 미세먼지 줄이기와 폐기물 저감, 안성천변 환경정화 그리고 수질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해왔으며, 최근에는 반도체 유해물질 배출에 따른 수질개선 대책들을 수립하고 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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