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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열려

기사승인 2019.09.09  18: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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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재단, 평택시민 40명 선착순 참가 접수

개막식 상영작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

[평택시민신문] 시민사회재단(공동대표 김병근 서경덕 조종건)이 오는 20일에 열리는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평화·생명·소통을 비전으로 다큐영화의 대중화, 다큐영화 제작지원을 통한 산업기반 조성, 다큐영화의 교육적 가치 발견, DMZ 관광자원 연계를 위해 2009년부터 경기도 후원으로 매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 11회를 맞는 영화제 개막식은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심사위원 소개, 축하공연과 함께 개막식 상영작으로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를 상영한다.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는 휴전국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평화는 무엇일까? 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평택에서는 지난 5월부터 평택AK CGV영화관에서 DMZ다큐영화제가 선정한 다큐 영화를 매월 정기상영하고 있는 시민사회재단이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참가할 예정으로 오후3시에 평택문예회관 앞을 출발해 행사장인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으로 향한다.

접수 및 문의는 시민사회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010-4793-5881

변선재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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