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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또 오고 싶은 축제, 어떻게 준비할까?

기사승인 2020.06.01  17: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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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신문] 평택시민신문이 올해 세 번째 사별 연수를 갖고 평택시민신문 주관으로 해마다 열리는 평택할로윈페스티벌 행사를 점검했다.

지난 5월 20일 황석연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 서기관을 초청해 ‘다시 오고 싶은 축제 기획’을 주제로 진행한 사별연수에는 평택시민신문 임직원과 평택할로윈페스티벌 행사 관계자 등 9명이 참여해 지난 행사를 평가하고, 준비 중인 올해 행사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

황석연 서기관은 한겨레신문에서 취재기자로 교육 관련 축제를 기획했던 경험부터 서울 금천구의 전국 최초 공모 동장, 행안부 서기관으로서 해온 주민협업사업 사례 등을 소개하며 축제 성공의 첫 번째 요인으로 주민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택할로윈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송탄미군부대 앞에서 열려 주한미군 가족들과 평택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19년에는 아쉽게도 돼지열병 방역문제로 열리지 못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평택시 주최, 평택시민신문·송탄국제교류센터·송탄상공인회·평택국제시장상인회·송탄특수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별연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원치은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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