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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형식 탈피한 평택사진축전 ‘바깥전’ 열린다

기사승인 2020.07.15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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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25일 K-55 등에서 전시
오는 31일까지 참여 작가 모집

 

[평택시민신문] 한국사진작가협회 평택지부(지부장 황길연)가 전국 참여 작가전인 ‘평택사진축전 바깥전’을 개최한다.

평택사진축전 바깥전은 지난 1990년 이래 30회를 이어온 신형상 전국 사진공모전을 전국 참여 작가전으로 확대한 행사다.

전시는 ‘감성과 평온의 기억’을 주제로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송탄 국제교류센터, 신장근린공원 일대, 평택 오산공군기지(K-55) 지하도, 국제중앙시장 일대에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전시는 대형 공간과 전시장에서 탈피해 관람객을 찾아 골목길, 지하도 등지에서 전시되며 전문가와 아마추어 모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전시와는 다른 독특함을 선보인다.

황길연 지부장은 “보통 작가들은 취미로 시작해서 동아리 전시를 거쳐 사진작가의 대열에 합류하지만 왕성한 활동을 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기 마련”이라며 “자신의 작품을 보다 널리 펼쳐보이고 더 넓은 세계로 나가고자 하는 작가는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평택지부는 오는 31일까지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 출품수는 1인 5점, 개인단체는 5명 이상 5점이며 야외전시에 부적절한 사진을 제외하면 소재나 장르는 제한이 없다. 전시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나 출품에 대한 문의는 네이버카페 ‘바깥사진전’을 참고하면 된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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