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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들이, 코로나 걱정 없이 ‘소풍정원’으로

기사승인 2020.07.22  1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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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선정

[평택시민신문] 코로나19를 피해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관광지에 고덕면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이 뽑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29일 경기관관공사 등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 관광지 100곳을 선정, 발표했다.

평택에서는 생태관광지로 각광 받는 소풍정원이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바람새마을은 지난해 5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기도 했다.

고덕면 궁리에 위치한 소풍정원은 과거 폐천 부지에 유료로 운영되던 궁안낚시터를 진위천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2015년 조성한 습지공원이다.

소풍정원은 이화의 정원, 무지개 정원, 빛의 정원, 지지배베 정원 등 4개의 테마로 이뤄져 있으며 5만 여 본이 넘는 다양한 수종과 미로원, 독서쉼터, 수변 산책로, 연꽃정원 등을 통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도 내 핑크뮬리(분홍억새) 명소로도 유명하다.

현재 소풍정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부터 현장 구매를 하지 않으므로 방문 시 사전에 인터넷에서 예약 결제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경기도 내 다른 곳은 ▲가평 잣향기푸른숲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 힐링캠퍼스 ▲김포 평화누리길 1코스 ▲동두천 자연휴양림 ▲시흥 갯골생태공원 ▲여주 여강길 ▲파주 평화누리공원 ▲포천 한탄강주상절리길 등이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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